잡담
1. 드디어 모강의 시작입니다. (이하 생략)

2. 은행과는 악연이 졌는지 이번에는 인터넷 뱅킹 시크릿카드 비번을 잘못 입력해서 은행에 가야합니다(.....) 난 분명히 보고 쳤는데 3번이나 틀리다니.....ㄱ- 이번 주에 방세도 내야하니까 잊지말고 가야...

3. 집 앞의 골목으로 나오면 바로 맞은편에 슈퍼가 있고 커브를 틀면 책방이 있습니다. 책방 앞에 칠판으로 그날의 신간을 적어 놓는 덕분에 만화책 신간 뭐가 나왔는지는 바로 알고 있어요. 좋은건지 나쁜건지(먼산)

4. 대구에 내려가 있는 동안 동생 휴대폰이 껐다 켜지고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 갔는데 거기서도 못 고치고 그래서 폰을 바꿨습니다. 돈 한푼 안들이고 폰을 바꾸는걸 보고 있자니 저도 바꾸고 싶어져요. 요즘폰은 접사로 찍으면 초점도 자동으로 맞춰주더라고요(....) 상당히 부러운 기능이었습니다.
저는 이게 맘에 들어요. 공짜인걸요(....) 동생은 그냥 버텨서 풀터치 폰류가 무료로 풀리면 사라고 하고 어쩔까 싶습니다.

4-1. to 롤누나
다나와에서 휴대폰 - kt - 통신규격 2G로 체크하면 휴대폰 좀 나온다네(아니면 위에 내가 폰 링크한 사이트 들어가서 2G로 검색해보던가.폰 개별화면으로 간후 보상을 선택하면 되는것 같은데... 다나와에는 없는 모델도 있는듯?) . 앞자리 그대로 쓰려면 거기에 나온 휴대폰 조건에서 보상-쇼킹기본으로 하면 되는듯하고. 그냥  3G로 바꿀려면(010강제변경, 뒷 8자리는 그대로) 가입조건에서 +부분 클릭해서 보상-쇼킹기본으로하면 많이 나오고. 그냥 나중에 참고하라고~

5. 물건을 고를때 물건의 선택 조건이 1234면 어느순간 2345로 변해있을때가 자주 있어요(.....) 물건을 고르기전에 조건을 따로 적어놓고 보면서 해야하나요orz

6. 오늘이 1일이라 통신사에서 넷마블 캐쉬 5000원이 또 날라왔습니다. 점점 쌓여가네요(....) 이거 모아서 나중에 강화하는데 써버리던가 아님 침지로 바꿔서 나눠쓸까 싶기도.

7. 최근에 썸머워즈를 봤습니다. 영화 보는 내내 무척이나 재미있었습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 작품이라면 무조건 봐라! 이런 느낌을 가지게 됬습니다. 나중에 감상을 따로 써보고 싶어요. T누나 땡큐~

8. 저스트 고고 완결이 났습니다. 역시 한 작품이 끝나면 아쉽고 그래요. 크로스 게임은 음음... 읽다보면 초반의 무거움이 생각나서 한번씩 기분이 가라앉곤 합니다. 바쿠만은 그냥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만화 작가가 만화가 이야기를 쓰면 반칙이 아닌가? (......)


그럼 모두들 아픈데 없이 몸 건강히 지내세요.
by 승희 | 2009/09/02 01:14 | 일상 | 트랙백 | 덧글(7)
혈액형 승희 설명서
하는 곳은 [여기]에요

저기에 적힌 내용이 아마 완고하고 실패를 싫어하고 편한일을 좋아한다 전화통화를 먼저 끊지 못한다 등등이 적인 내용일 겁니다. 그럭저럭 맘에 드는것 같아요.
오래전에 들었을때는 대강 기억하겠다 싶었는데 좀 시간이 지나니 기억하고 있는게 맞나 자신이 없어지네요; 이거 스샷찍은지 한달이 넘은것 같은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

궁금하신분은 해석해서 보십시.....;(무책임;)

ps- 엄청 늦은 트랙백orz
by 승희 | 2009/08/04 15:41 | 문답 | 트랙백 | 덧글(0)
잡담
1.
알라딘 접속이 안되서 접속을 못하다가 6월쯤에 고객센테에 문의를 한번 해보고 그 후에 다시 안되서 내버려두고 있다가 드디어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해서 문제의 원인을 알아냈습니다. 메일주소를 한메일에서 네이버로 옮겼는데 그때 메일주소 입력을 실수했고.... 웹에서 주민번호로 회원 메일주소 찾기가 안되서 문의를 했는데 주민번호도 잘못 기입되 있었습니다....orz

폰을 바꾸고 사진을 찍어서 보낼수 있게된 후로 멀티메일을 보내고나서 폰을 통해서 실시간 요금조회를 하면 어쩔때는 사진이 포함된 멀티메일에는 요금이 나올때가 있고 어쩔때는 안나올때가 있었습니다.(글만 있는 멀티메일은 월 100건 무료) 그래서 이거 이상하다면서 원래는 나와야할 요금인데 그냥 안나오는거니까 궁금해하면서도 문의를 안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제 멀티메일을 받은 상대편에서 받을때 요금이 나오는것 같다고해서 1년 넘은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100번을 눌러서 궁금한걸 물어봤습니다. 상대편에서 요금이 나오는거라면 당연 항의를 해야니까요!
문의를 하니 상대편에서 요금이 나오는건 아니고 제가 보낸 용량에 따라서 요금이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제가 전에 실시간으로 확인했을때는 요금이 안나오던건 단순히 실제 요금과 인터넷으로 요금을 확인해보는것의 딜레이 였을까요... 몇일 지나도 요금에 안들어갔었는데..... 으음 반쯤은 궁금증을 해결했는데 반은 아직 미해결입니다 (......)

이상하게 옥션 아이디와 비번을 치고 들어가려고해도 로그인이 안됩니다. 물건을 살게 있어서 옥션을 통해 사려고 했었는데....이건 언젠가는 문의해야죠.... 설마 해킹당한건 아니겠죠orz 비번 바꾸기도 잘 바꿔지고 아이디 찾기도 되는데 단지 로그인 화면에서 안 넘어가는 증상입지요.

2.
요즘 주변분들 몸에 무슨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손목이라거나 허리라거나 목이라거나 무릎이라거나.... 알고 지내는 분 모두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3.
요즘 tv를 보고 있으면 소리를 슬근슬근 키웁니다. 전에는 안 그랬는것 같은데 귀가 갑자기 나빠진걸까요?orz

4.
요즘 집에서 부모님이 제 배를 걱정하십니다. 그정도로 배가 나오면 성인병을 걱정해야 한다고요. 흑흑.....운동해야죠. 서울 올라갈려고 하니까 진지한 표정으로 줄자를 제일 먼저 챙겨주시려고 하지를 않나... 배 나오면 서러운것 같아요. ;ㅅ;

by 승희 | 2009/08/04 15:39 | 일상 | 트랙백 | 덧글(4)
보글보글
꼬르르륵...

by 승희 | 2009/05/22 04:20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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