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엄청 오랫만에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예전에 아이스크림을 먹은건 언젠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쿠앤크 왜 이리 맛있는거지! 몸살기가 있어서 열이 나서인가 그냥 찬게 먹고 싶었던 날. 물론 먹고 나서 바로는 몸이 차워서 이불 속으로 잠시;

완전 병원하고 친하게 지내는듯;;;;;; 이제부터라도 좀 멀어져야지 -_- 몸에 고장이 왜이리 많이 생기는지...

병원을 다녀서인지 지출이 많다; 안경렌즈도 바꿔야해서 지출이 추가로 생길 예정이고...; 대항해시대 책을 사고 나서 다음 타자로 바카노를 지를려고 했는데 보류orz 허니와 클로버 화보집은 보는데 시간이 안걸리니 좀 여유가 나면 이거부터 지를까 싶기도하고 어차피 내년에 볼 책 위주로 지를건데 대항해시대처럼 보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책들을 지를까(....) 결론은 뭔가를 지르고 싶다는거orz
그러고보니 동네에 있는 헌책방 한번도 안갔구나. 장한듯?!

동생님이 학교 이벤트로 북리더기를 상품으로 받았다. 누트라는 단종된지 오래된 상품이지만 중고로 팔면 비싼듯; 한번 만져보고 싶은데 아쉽다.

동생이 있으면 편하겠다 싶은게 집에서 맥주를 마실때 한 캔을 사면 내가 4/10정도를 먹으면 딱 좋아서 그정도를 먹고는 하는데 혼자 사니까 가끔 시원한게 생각날때도 한캔을 먹으면 양이 많다 싶어서 안 마신다. 우우... 좀 슬프구나.
적고 보니 역시 시원한거 이야기구나. 시원한걸로 시작해서 시원한걸로 끝을.
by 승희 | 2009/11/08 20:56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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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gna at 2009/11/08 21:41
저처럼 근성으로 신종플루를 견뎌내십시오
Commented by 승희 at 2009/11/09 23:29
레그나/ 헉...; 신종플루 걸리셨었어요?; 그래도 별탈 없으신것 같으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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