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제부터 무척이나 추워졌다. 영하라고 하던데 슬슬 겨울옷을 꺼내입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다. 겨울옷이라고 해봤자 코트에 파카가 전부고 면티에 가을옷을 겹쳐입는 정도. 단촐하구나.

대항해시대 책을 주문했는데 받자마자 우선은 책장행. 내년에나 읽어봐야 할 것 같다. 그냥 뭔가를 지르고 싶었는데 걸렸다고 해야하나?


by 승희 | 2009/11/03 08:05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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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와이에이치 at 2009/11/03 10:05
저런저런... 여전히 바쁘시군요.
오겡끼데스까아아아아~~
Commented by 승희 at 2009/11/05 22:15
YH/ 그래도 만화책 신간은 조금씩 봅니....(....)
와~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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