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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잡담으로 적는거는 좋은 버릇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딱히 적을 제목이 없으니까 아마도 계속 잡담으로 할 것 같다.
공개적인 게시판도 아닌데 어때라는 마음도 조금은 있고(...) 죽는줄 알았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아주 약간은 체감을 했던 최근이었다. 움직이지도 못하고 눈물만 주룩주룩 흘리는데 나름 응급처치를 알려줘서 살려주신 누군가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물론 걱정해준 다른 사람들에게도 고마움을. 덕분에 토요일은 무리를 안하려고 거의 누워있었다. 약 덕분인지... 아니면 물리치료 덕분인지 금요일까지만 하더라도 바로 누워있기도 힘들지만 그래도 누워보려고 하다가 다시 삐끗한건데 토요일은 크게 무리 없이 누워있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해야할지. 누워서 노래 듣다가 자다가 다시 깨면 노래를 듣고... 이런게 환자의 기분이구나 싶었다. 어무이도 주말에 응급실 다녀오셨구나..... 들어보니 가벼운거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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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나/ 헉...; 신종플루..
by 승희 at 11/09 저처럼 근성으로 신종플.. by Legna at 11/08 YH/ 그래도 만화책 신간.. by 승희 at 11/05 저런저런... 여전히 .. by 와이에이치 at 11/03 매직엔스의 노예니까요 .. by 파군성 at 09/06 파군성/ LG팬이실텐데 .. by 승희 at 09/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전생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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