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적으려니 제목 붙이기가 어렵네요;

최근에 산 옷입니다. 동생님 옷을 사는데 끌려가서s 다니다가 저도 슬쩍 옷을 샀지요.

팬더가 그려진 티는 흰색에 검정 팬더가 그려진게 더 마음에 들었지만 그래도 입고 다닐때 흰색이면 신경이 쓰일것 같아서 회색으로 샀습니다. 제 튀어나온 배와(....) 잘 어울릴것 같아요.



















옆의 긴팔 티는 여태 샀던 옷들은 거의 남방인데 어쩌다보니~
입어보니 남방보다 티가 입기에는 편하네요.


가격도 싸서 맘에 들어요. 두 벌 합쳐서 만화책 세권 가격! (어째서 기준이 만화책인가?;)











by 승희 | 2009/04/05 13:03 | 사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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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데미 at 2009/04/05 19:06
옷사진을 찍으려면 입고 찍어야지영.
Commented by 승희 at 2009/04/06 21:43
음음... 그럼 다음 기회에 입고 찍어 볼게요orz
그렇지만 http://sh1000.tistory.com/117 에 보다시피... 체형이;ㅁ;
Commented by 네롤리 at 2009/04/08 17:13
땜 // +ㅁ+)/

승희// 옷입고 찍을땐 꼭 배에 힘을 주렴 +ㅁ+! 이렇게~ ㅣ
(

(..........도주)
Commented by 승희 at 2009/04/09 23:51
누나아....orz 아니 그런식으로하면 배가 얼마나 튀어 나오는데 =ㅁ=!!!!
그래도 혹 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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