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금요일은 의외로 짧은 간격을 두고 신혁아저씨가 대구에 내려와서 저녁이나 같이 먹었다. 준호군도 같이 나와서 얼굴도 봤고.
군입대 때문에 대학원을 알아보고 있다던데 잘 알아서 하겠지.  같이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지방간) 간수치가 정상 수치가 ~40까지인데 예전에 쟀을때는 500까지 나왔다면서 신검 규정에서 4급 나올 수치면 다시 받아야겠다라고 하길래 집에와서 4급 기준 수치를 찾아보니 6개월 안에 3번 검사 그리고 3번 모두 200이상이었다. 찾아보곤 전화해서 알려주긴했는데 수치가 왜그리 높은건지 몸이 걱정이다;;
아 만났을때 Y군한테 may가 4월인줄 착각했다는 이야기를 해주니 Y군도 잠시 4월이 뭐였지하고 고민을 했었다. 역시 나만 그런게 아녔어 ;ㅁ;

당연하다면 당연한 말이겠지만 얼마전에 신문기사에서 친구끼리 서로 연락하는 사람은 계속 알고 지낼확률이 80%(?), 한쪽만 연락하는 사람은 그보다는 낮고, 서로 연락 안하는 사이는 꽤나 낮다고 하는걸 봤었다.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 말인데 퍼센트로 결과를 나타낸 자료는 처음으로 봤다. 그냥 그렇다는 말.

문학소녀 그림 따라 그렸던거를 혜영누나에게 물어보니 인체비례가 엉망이라는 말을... 나름 그래도  비슷하게 따라 그렸구나 싶었는데 슬펐따orz
by 승희 | 2008/05/11 18:55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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