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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참가한지 좀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안 쓰고 지나갈려 했건만 결국은 쓰게 되는군요
원래는 길드의 모분과 같이 나갈수있다고 생각을 해서 기대에 '조금' 부풀어 있었는데..학원강의 때문에 마지막 날만 참가하게 되서.. 그분과는 다른 팟에..그래서 약간은 의욕없이 시작했던 대해전이네요... - 원래 모분이 같이 군렙을 올릴때도 따로 아시는 분들하고 따로 나간다고 말을 간간히 하곤해서 같이 참가는 못하겠다고 생각해서[그 당시는 학원강의 시간과 겹칠줄은 생각도 못했다는...] 길드분 몇 분들과 어찌어찌 나가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슬슬 전열급분들이 많아 지고 있었어요.. 길드로도 전열팟은 나오겠던데 ;ㅁ;] 어쩌다 보니 같이 나가자는 말을 듣고 상당히 좋아했었더라죠 - [그래도 그쪽분들이 전부 모르는분들이라서 실제로 나가게 됬다면 느낌이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지만요^^] 뭐 마지막날만 나가게되서 모분과의 팟 다음으로 기대했던 길드분들과도 팟이 안 만들어 지게되고... 에.. 원래라면 동생분이 어찌어찌해서 앞의 2일을 해주신다고 했으나... 일이 있어서.. 전부 취소 orz 그런고로 준비는 배정도만 되있던 상태 배는 전에 매치어님[타길드분!?]을 어찌어찌 만나서 소형은 억지로 받아놓아서 다행히 전부 구비한 상태였지만 명목 약간하고 장비도 깜빡해서 [바빠서일지도..아님 갠상이 없어서..였나?] 못 구하고 인도에 와있고.. 한숨이 절로 나오는 상황이었어요 전날 잠시 접속하니 길드에 아시는 분들께서 명목을 엄청나게 나누어주시고 당일날 모분께서는 장비도 나누어주시기까지.. 고마워서 ...그랬어요 그리고 추가장갑은 상점제 경량로즈우드판을 준비를 해서.. 약간 불안한 느낌이 있었어요 압연철판 3장에 비해서 6정도?가 장갑이 딸리는지라서... 시작 1시간전 코친에 도착 그리고 열심히 명목팟도 구하고.. 군팟도 구하는데 우선은 명목팟이 우선이다고 생각을 해서 앞바다로 나가서 명목을 하고는 이제 군팟을 구해야지하고 생각을 하는데...[어제 길드의 모분께 같이해도 될까요?라고 물었는데 오늘 아무말이 없으셔서-제가 못본걸지도?- 따로 구해야하나? 라고 생각을해서..] 구할려던 찰나.. 그분 파티에 들어가면 된다고 모님이 알려주셔서 다시금 ...감사의.. 음.. 파티에 들어가니 길드분이 2분이나 같이 계시더군요 한분은 알비님! -알비님과는 저번의 대해전에서 같이 나가서 난파를 같이 당하던 사이이기도 하고 orz 제가 길드가입시부터 알던 사이라서 이번에도 같은 팟이라서 상당히 좋았어요 ~ 담에는 전열로 만나요~ /ㅅ/ 에 파티 전체의 전렙이 낮아서라고 다들 생각을해서인지 엔피씨 위주로 잡겠다고 하는게 공통된 의견으로 나오더군요.. 에..대해전이라면 pvp라고 생각을 하는 저였기에 약간의 실망이 있었지만.. 그래도 참가라도 하는게 어디인가 하는 생각에 우선은 플레이를~ 시작하자마자 첫번째 폭풍 [....] 이 몰아치고 나서 보급을 하러 항구에 들어갈때 다른분들은 퐁디셰리로 갔는데 항구를 착각해서 저는 코친까지 갔다가... 파티분들이 저를 한참을 기다리는 사태가 벌어졌었죠 ... 엄청 난감하더군요 더구나 느린배! 팟분들이 전부 아는분들도 아니라서.. 농담도 못하겠고 그냥 죄송하다는 말밖에... 그 후로는 알비님이 저를 생각해서인지 재보급시마다 항구를 물으면서 저를 생각해 주시는듯 ! ;ㅁ; 역시 알비님 밖에 없어요! 전투 자체는 한가했습니다. 장소자체도 격전의 중심지인 코친앞바다가 아니라 퐁디 앞바다에서 했고.. 상대편 팟들도 약한분들만 이쪽에 있더군요 소형 중형같은 경우 함장님이 백병계열쪽을 많이 해보신듯 엔피씨 기함을 한방에 잡을수 있는 위치에 주차를 하셔셔 기함을 쏠 위치가 아님 스킬 발동하는 동안 엔피씨 기함이 침몰해서 귀찮아서 그냥 스킬도 발동 잘 안했다죠 [....] 생각해보니 기함아닌 다른것도 잡자고 말을 했어야 되는데 [다른것 잡아도 공적치는 추가로 얻으니까요] 그 당시는 우왔! 할께 없네.. 라면서 그냥 설렁설렁했어요 ^^; 뭐 그시간에 부캐도 조정하기도 했고라지만.. 부캐야 죽던지말던지 그냥 망망대해를 떠다니고.. 저는 챗창에 글을 치고 있었... 알비님과 제프님은 기함을 잡을때마다 샸~이라고 말하시곤 하던데..저는 쪽팔려서 그냥 조용히 포만 쐈죠^^; 이게 만약 길팟이었으면 더 설렁설렁 플레이에에 파티챗창에서 타자만 두들기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었겠군요^^ 뭐 오늘 처음 보는분들도 있어서 그냥 조용히..있었네요 그래도 아시는분이 2분이나 있으니 마음은 편했어요 [만약에 길드분들 같이 팟을 하지 않았다면 팟 구하기도 귀찮아서..그냥 대해전 구경 좀 하다가 나왔을것 같기도요] 중형에선 간간히 그리고 드디어 대형에 들어서니 이제 약간 사람들하고 싸울 기회가 생겼습니다! 뭐 그렇다고 특별히 어려운건 아니고 추가장갑없이 상대갤로 항아리에 있는 정도의 난이도 였어요 난전이 있으면 팟원들이 다들 잘하셔서인지 수리를 빨리 쓰시고 하니 상대편 기함을 침몰시키기에 편했다는...수리 10랭가지고도 넉넉하더군요 약간은 쉬웠지만..그래도 사람을 상대로 싸우니 할맛이 나더군요 ^^ [역시 다음에는 전열팟에 들어가서 사람들을 상대로 싸우고 싶어졌어요 뭐..공적치는 못 얻더라도 말이죠^^] 공적치는 78정도를 얻었어요 원래 소형에서는 귀찮아서 구경만..[귀찮기 보단 위치가 난감^^] 해서 공적치를 별로 못얻었다 싶었는데 대형에선 상대팟분을 간간히 잡아서인지 좀 따라잡았네요 [역시 시세보다 엄청?비싼가격으로산 950카로 5문이 대형에선 빛을 발하더군요 966카로면 더 좋았을껄..이란 생각이 무럭무럭..] 대형때 부캐가 코친 앞바다에 와서 다른분들이 하는거 구경좀 했는데요 엄청 치열하더군요 그걸보고있자니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도 ...[그렇다고 이쪽 대형도 재미가 없었다는건 아니에요 대형쪽은 거의 pvp라서 좋았어요] 유해팟이 있었는데 그쪽을 치고 싶다는 생각은 강하게 들었군요^^ 뭐..이런식으로 대강 대해전이 끝났네요~ 니골님의 후기를 읽어보니 뎀지가 높아서 수리를 쓰는데도 힘들었다니.. 저랑 수리랭이 같은걸로 알고 있는데 역시 약한팟을 만나서 대형전도 별 긴장감 없이 한듯^^ 그리고 길드 스샷을 찍고는 [이상하게 잉글국적이 길드에 많은데 마지막날 참가는 다들 못하신듯...]리스본에서 '적재200의 갤리'를 타고 온 부캐가 가지고 온 상클로 바꿔싣고는 이번 대해전을 끝냈군요 다음 게임포스팅은 6월말부터 플레이를 가지고 적어야... 에..원래는 중간에 길드분들과 찍다보니 길드분들과 아시는 잉글국적분들이 많이 모여서 국가 스샸이 됬는데요^^ 그땐 당황?해서 못찍었네요 센치님은 18세 이상가가 됬는데... 이제 어떻게 될런지..마지막 모습이 아니기를 ...[에...이거쓰고있는 동안에는 서버점검이라서요...] 오늘이 우선 마지막이라는 니골님의 상태설정말 ;ㅁ; 사원안에선 니골님 옆에 붙어 있었는데요 찍고보니 아빠 옷자락을 붙잡고 있는 어린딸의 모습이 연상된다는 ^^; 제프로스님께서 헬름을 벗었을때 여캐릭이라는 사실에 다들 놀랐다는 후일담이 있습니... 켈님은 의외로 캐릭이 좀 늙으셨다는 ^^; 저는 얼굴이 작은 관계로 술잔이 얼굴을 가리네요^^ 그래도 두손으로 꿀꺽꿀꺽 마시는게 귀여워요 //ㅅ// 뭐..길드에서 로리캐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만큼...[모님의 억지 소문이긴 합니다만요!] 제가 우선 중심이 되서..[키가작아서 있을 위치가 앞에밖에 없었다는...] 스샸이 나왔어요
옷은 갑옷이 없어서 제프님의 협찬인데 생각해보니 전에 샀던 클레오옷이 은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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