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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자다가 꿈을 꿨습니다.
어찌어찌 죽었서 유령이 됬는데 그것도 모르고 아는 사람한테 장난치다가 이상하게 아는 사람이 저를 발견 못하자 문득 어...나 죽었구나;;라고 죽었던 기억이 되살아 나면서 지금은 죽었다는 사실을 생각해내는 꿈이었습니다. 사고로 제가 죽는걸 상상 안한것도 아니지만은 그래도 꿈에서 죽었다는걸 겪어보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괜히 이야기가 하고 싶어져서 모 아저씨한테 전화를 걸어서 이런 꿈을 꿨다라고 하니 신경쓰지 말라고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지만 괜히 좀 머리가 복잡해지는게 좋은 경험은 아닌것 같아요. 길게 적자면 이래저래 적을게 많을 것 같지만 짧게 마무리. ![]() 사다리 걷어차기는 카트에 넣어놓고 있었는데 운좋게도 특가도서에 해당되서 좋았습니다. 이번 정부때문에 유명세를 탔었던 나쁜 사라리아인의 저자 장하준씨 책입니다. 에반게리온 서도 미루고 있다보니 할인을 하더군요.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는 5만원을 채워서 적림금 2천원을 받을려고 할인 도서를 둘러보던 차에 눈에 띄길래 구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은 로맨스 소설인데 재미있다는 평이라 한번 보고 싶어서 골라 봤습니다. ........그렇지만 배송은 대구에 있는 집으로 했어요. 동생이 보고나면 감상이나 물어봐야겠습니다. 언젠가는 보는 날이 있겠죠. 감상이 아니니 카테고리는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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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나/ 헉...; 신종플루..
by 승희 at 11/09 저처럼 근성으로 신종플.. by Legna at 11/08 YH/ 그래도 만화책 신간.. by 승희 at 11/05 저런저런... 여전히 .. by 와이에이치 at 11/03 매직엔스의 노예니까요 .. by 파군성 at 09/06 파군성/ LG팬이실텐데 .. by 승희 at 09/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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