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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협찬 안철수랩 바이러스, 방화벽 제공 사이트 (액티브X를 이용한) 입니다. 무설치 버전이라서 간단하게 검사하고 싶으실때 좋아요. [클릭] 여긴 카스퍼스키 온라인 검사 [클릭]
by 승희 | 2010/06/30 00:00 | 기타 | 트랙백 | 덧글(1)
잡담
엄청 오랫만에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예전에 아이스크림을 먹은건 언젠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쿠앤크 왜 이리 맛있는거지! 몸살기가 있어서 열이 나서인가 그냥 찬게 먹고 싶었던 날. 물론 먹고 나서 바로는 몸이 차워서 이불 속으로 잠시;

완전 병원하고 친하게 지내는듯;;;;;; 이제부터라도 좀 멀어져야지 -_- 몸에 고장이 왜이리 많이 생기는지...

병원을 다녀서인지 지출이 많다; 안경렌즈도 바꿔야해서 지출이 추가로 생길 예정이고...; 대항해시대 책을 사고 나서 다음 타자로 바카노를 지를려고 했는데 보류orz 허니와 클로버 화보집은 보는데 시간이 안걸리니 좀 여유가 나면 이거부터 지를까 싶기도하고 어차피 내년에 볼 책 위주로 지를건데 대항해시대처럼 보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책들을 지를까(....) 결론은 뭔가를 지르고 싶다는거orz
그러고보니 동네에 있는 헌책방 한번도 안갔구나. 장한듯?!

동생님이 학교 이벤트로 북리더기를 상품으로 받았다. 누트라는 단종된지 오래된 상품이지만 중고로 팔면 비싼듯; 한번 만져보고 싶은데 아쉽다.

동생이 있으면 편하겠다 싶은게 집에서 맥주를 마실때 한 캔을 사면 내가 4/10정도를 먹으면 딱 좋아서 그정도를 먹고는 하는데 혼자 사니까 가끔 시원한게 생각날때도 한캔을 먹으면 양이 많다 싶어서 안 마신다. 우우... 좀 슬프구나.
적고 보니 역시 시원한거 이야기구나. 시원한걸로 시작해서 시원한걸로 끝을.
by 승희 | 2009/11/08 20:56 | 일상 | 트랙백 | 덧글(1)
잡담
어제부터 무척이나 추워졌다. 영하라고 하던데 슬슬 겨울옷을 꺼내입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다. 겨울옷이라고 해봤자 코트에 파카가 전부고 면티에 가을옷을 겹쳐입는 정도. 단촐하구나.

대항해시대 책을 주문했는데 받자마자 우선은 책장행. 내년에나 읽어봐야 할 것 같다. 그냥 뭔가를 지르고 싶었는데 걸렸다고 해야하나?


by 승희 | 2009/11/03 08:05 | 일상 | 트랙백 | 덧글(2)
8/14 용산에서
 
 
 
 


서울에 막 올라왔던 여름에 용산에 갔다가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 언젠가 블로그에 사진이라도 올려야지라고 생각만 했다가 지금에야 올려봅니다.
by 승희 | 2009/11/01 22:14 | 사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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