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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은 조심해야 합니다orz 오늘은 날씨가 맑으니 좋네요.
최근(이라기에 최근이라는 개념이 무척 길어진 것 같지만...)에 이런저런걸 샀습니다. 싼 가격에 스탠드(오스람QND-9001)를 하나 장만했고 -택배비를 포함해서 2만원 조금 안되는 가격인데도 목도 무척이나 길어서 무척이나 편합니다!! 비슷하게 생긴것들은 가격이 비싼데 이것만 가격이 이상하게 낮아요; 이해불능; ![]() 이어폰(유비코 UBQ-ES103)도 하나 샀습니다. -길가면서 들을려고(험하게 쓸 용도) 전부터 이어폰을 하나 사고 싶었는데 y자 형태가 마음에 드는게 없다가 우연히 6천원대의 가격에 쓸만하다는 말을 듣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하나 장만했습니다. 나쁘지는 않아요. ![]() 마지막으로 옷을 하나 샀습니다. (블리자드 스토어) ![]() 3월의 라이온 2권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는
'마치 건전지가 떨어진 장난감처럼 학교와 가끔 대국에 가는 것 외에는, 매일매일 오로지 잠만 잤다. 왠지 모르게 늘 졸리고 또 졸려서....' 와 '그날 밤은, 따뜻한 밥과 여러가지 사건들로, 뱃속에서 뭔가가 뭉게뭉게 피어올라,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아서, 늦게까지 묘수풀이 문제만 끝없이 풀고 또 풀었다. 문득 깨닿고 보니, 6층에 있는 내 방에까지 물 냄새와, 물결 소리가 올라오고 있었다.' 라는 부분. -여기까지 11월 1일에 쓰다 말고 우선 비공개로 돌렸던 글. 오늘이 좋은 날인지 안 좋은 날인지 모르겠다. 이런 날 무덤덤해졌으면 좋겠다. 엄청 오랫만에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예전에 아이스크림을 먹은건 언젠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쿠앤크 왜 이리 맛있는거지! 몸살기가 있어서 열이 나서인가 그냥 찬게 먹고 싶었던 날. 물론 먹고 나서 바로는 몸이 차워서 이불 속으로 잠시;
완전 병원하고 친하게 지내는듯;;;;;; 이제부터라도 좀 멀어져야지 -_- 몸에 고장이 왜이리 많이 생기는지... 병원을 다녀서인지 지출이 많다; 안경렌즈도 바꿔야해서 지출이 추가로 생길 예정이고...; 대항해시대 책을 사고 나서 다음 타자로 바카노를 지를려고 했는데 보류orz 허니와 클로버 화보집은 보는데 시간이 안걸리니 좀 여유가 나면 이거부터 지를까 싶기도하고 어차피 내년에 볼 책 위주로 지를건데 대항해시대처럼 보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책들을 지를까(....) 결론은 뭔가를 지르고 싶다는거orz 그러고보니 동네에 있는 헌책방 한번도 안갔구나. 장한듯?! 동생님이 학교 이벤트로 북리더기를 상품으로 받았다. 누트라는 단종된지 오래된 상품이지만 중고로 팔면 비싼듯; 한번 만져보고 싶은데 아쉽다. 동생이 있으면 편하겠다 싶은게 집에서 맥주를 마실때 한 캔을 사면 내가 4/10정도를 먹으면 딱 좋아서 그정도를 먹고는 하는데 혼자 사니까 가끔 시원한게 생각날때도 한캔을 먹으면 양이 많다 싶어서 안 마신다. 우우... 좀 슬프구나. 적고 보니 역시 시원한거 이야기구나. 시원한걸로 시작해서 시원한걸로 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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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나/ 헉...; 신종플루..
by 승희 at 11/09 저처럼 근성으로 신종플.. by Legna at 11/08 YH/ 그래도 만화책 신간.. by 승희 at 11/05 저런저런... 여전히 .. by 와이에이치 at 11/03 매직엔스의 노예니까요 .. by 파군성 at 09/06 파군성/ LG팬이실텐데 .. by 승희 at 09/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전생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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